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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피부미용 시장 공략… ‘IDAX 2026 베트남 하노이’ IBITA 한국관 성황리 개막

Post Views: 76 글로벌 16개국 참가, 전문 바이어 및 의료진 중심 B2B 전시 기대 동남아시아 피부미용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2026 베트남 하노이 피부미용 전문 전시회(IDAX)’가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IBITA 한국관을 구성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하노이의 National Exhibition Construction Center(NECC)에서 열리며, 피부미용·에스테틱·메디컬 뷰티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전시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 현지 의료진,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B2B 중심 행사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DAX는 빠르게 성장 중인 베트남 및 동남아 뷰티·메디컬 시장을 반영해 전문성과 네트워킹을 강화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시에는 16개국이 참가했으며, 약 4,605명의 참관객(방문객 및 의료진)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부과 전문의와 에스테틱 종사자 등 의료·전문 인력이 주요 참관객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도입과 협업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기능성 화장품, 메디컬 스킨케어, 에스테틱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상담과 계약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IBITA 윤규희 본부장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 피부미용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IDAX는 현지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의료·에스테틱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네트워킹 기회가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글로벌 피부미용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27년 참가예약 문의는 IBITA 해외전시 사업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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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세계 확장 가속”…IBITA,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서 역대 최대 한국관 이끈다

Post Views: 207 –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K-뷰티 글로벌 영토 확장, IBITA가 선봉에 선다 – – 코트라와 IBITA 공동수행 정부지원 한국관과 IBITA 운영 통합 한국관(충북,제주,경북 경산,대구한의대학교,강원,CBA등) 및 개별관 포함해 총 250여개사가 참가 – – 세계최대 박람회 IBITA-KOTRA, 2028년까지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정부지원 공동 수행기관 최종 선정, 역대 최대 규모 참가. K-뷰티의 세계화, IBITA가 주도한다 –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IBITA 회장 윤주택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강경성 사장은 세계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 전시회 정부지원 한국관 공동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6년~2028년까지 )안정적으로 한국화장품 뷰티기업을 해외전시를 통한 수출 지원할 수 있게된 가운데 2026년 글로벌 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최고 최대 전시회인 Cosmoprof Worldwide Bologna가(3월 26일부터 29일까지)이탈리아 BolognaFiere에서 개막식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관을 대표한 IBITA 윤주택 회장을 비롯한 코트라 김호준 밀라노 무역관장과 볼로냐피에레 그룹 사장, Cosmetica Italia – associazione nazionale imprese cosmetiche Benedetto Lavino 회장, Manuela Rontini 볼로냐 시장, Regione Emilia-Romagna 대통령실 차관보인 Matteo Lepore 로렌조 갈란티, ITA – Italian Trade Agency 국장, 환경 및 에너지 안보 및 Adolfo Urso 부 장관 질베르토 피체토 프라틴, 기업 및 이탈리아산 장관 등이 참석했다. 2026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코스모팩 (뷰티종합섹터) 37개국 600여개 기업이상의 참가, 코스모퍼퓸&코스메틱 섹터 56개국 1300여개 이상의 소매채널 참가기업참가, 코스모헤어&네일&뷰티살롱 2026.03.26 – 03.29까지 개최되는 제품, 장비, 에스테틱, 프로페셔널 뷰티 분야 관련 서비스 섹터에는 50개국의 1000여개 이상의 참가기업 참가하게된다. 특히, 32개의 국가관과 2026년 신규 국가관으로 벨기에, 헝가리, 포루투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관이 신설되었다. 한편, 등록된 잠재 고객 출신 국가를 보면 북미 28% 이상,유럽 11% 이상,중동(미들이스트) 23% 이상,아시아 53% 이상,아프리카 12% 이상 유망바이어들이 참가하기로 예약되어있어 우리 IBITA한국관 참가사에게 큰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주최측은 2026년을 향수의 해(The Year of Fragrances)로 정하고 “ 완전한 향의 세계”를 발견할 준비를 하였으며 대중 시장 및 아랍 향수(MASS MARKET & ARAB PERFUMERY) ESXENCE 헤리티지 홀(Heritage Hall)에서 향수에 대한 특화된 섹션을 경함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또한, 2026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100개 이상의 교육 세션 및 특별 프로젝트다 구성 되어있는 사상최대 프로젝트를 진행하므로 참가사들의 열기를 더하게된다. 이번 IBITA의 한국관 수행기관 선정 결정은 단순 전시회 참가 확대를 넘어,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글로벌한 IBITA의 리더십이 다시 한번 인정되고 확인된 사례로 높게 평가 받고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트라와 IBITA 공동수행 정부지원 한국관과 IBITA 운영 통합 한국관(충북,제주,경북 경산,대구한의대학교,강원,CBA등) 및 개별관 포함해 총 250여개사가  참가한다. 이는 IBITA가 한국관을 구성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이며 업계에서는 이를 ‘양적 확대’가 아닌 ‘전략적 집적화’로 해석하고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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